정답이 없는 이야기
그래서
누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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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올라온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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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
전체 보기 →- 투표 중친구· 6시간 남음
청첩장 모임 밥값 삼십육만 원, 예비 신부가 나눠 내자고 했습니다
- 투표 중가족· 6시간 남음
시아버지 환갑엔 오백만 원, 제 아버지 환갑엔 백만 원이랍니다
- 투표 중가족· 6시간 남음
언니가 상의 없이 산 엄마 생신 선물 이백만 원, 반을 내라고 합니다
- 투표 중친구· 6시간 남음
못 간 친구 결혼식, 식대 차액 팔만 원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 투표 중가족· 6시간 남음
아버지 부의금 사천만 원, 큰형은 손님 수대로 나누자고 합니다
- 투표 중가족· 6시간 남음
동생 결혼 축의금 삼백만 원, 아내는 받은 만큼 삼십만 원이면 된다고 합니다
한마디 1 - 투표 중가족· 6시간 남음
아내가 말도 없이 처남에게 이천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 투표 중친구· 6시간 남음
오십만 원짜리 유모차를 사 준 친구가, 제 출산엔 기저귀 한 팩을 보냈습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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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속 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 제보하신 사연을 재구성하여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