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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맞나요조카 입학에 오십만 원, 언니는 우리 아이 입학에 오만 원이었습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명절마다 부모님께 드린 백만 원이 형에게 가고 있었습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결혼하는 친구가 캠핑 장비 몫 백이십만 원을 돌려 달라고 합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동생 신혼여행에 부모님이 오백만 원을 보태 주셨습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엄마가 남긴 적금 삼천만 원을 언니가 혼자 갖겠다고 합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삼십만 원짜리 집들이 선물, 돌아온 건 휴지 한 묶음이었습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십 년 전 제 결혼식에 오만 원을 낸 친구가 결혼합니다[1]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결혼식 사회 사례가 반년 만에 삼십만 원으로 돌아왔습니다관리자 · 10. 14.
- 누가 맞나요엄마 간병비를 셋이 나누기로 했는데, 오빠가 못 내겠다고 합니다[1]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여행을 취소한 친구가 위약금 팔십만 원을 나눠 내자고 합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엄마 용돈 통장에서 이천만 원이 비어 있었습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친구 결혼식 사회를 봐 주고 오만 원짜리 상품권을 받았습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친구 아버지 부고에 보낸 부의금 중 오만 원이 돌아왔습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이십 년 큰집이 낸 제사 비용, 올해부터 나눠 내자고 합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결혼기념일에 저는 이백만 원짜리 시계, 남편은 삼만 원짜리 꽃이었습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친구 편에 보낸 축의금, 신랑 명단에 제 이름이 없답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재혼한 아버지가 새어머니 딸 결혼식에 천만 원을 냈습니다관리자 · 10. 11.
- 누가 맞나요십 년 부은 계, 제 차례 곗돈을 한 친구가 먼저 받겠다고 합니다관리자 · 10. 08.
- 누가 맞나요부모님이 칠억짜리 집을 십 년 전에 오빠 명의로 돌려놓으셨습니다관리자 · 10. 08.
- 누가 맞나요빌려준 이백만 원을 삼 년째 못 받았는데, 그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습니다관리자 · 10. 08.
- 누가 맞나요시댁 김장 비용 육십만 원, 큰형님만 못 내겠다고 합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오십만 원짜리 유모차를 사 준 친구가, 제 출산엔 기저귀 한 팩을 보냈습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아내가 말도 없이 처남에게 이천만 원을 빌려줬습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동생 결혼 축의금 삼백만 원, 아내는 받은 만큼 삼십만 원이면 된다고 합니다[1]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아버지 부의금 사천만 원, 큰형은 손님 수대로 나누자고 합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못 간 친구 결혼식, 식대 차액 팔만 원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언니가 상의 없이 산 엄마 생신 선물 이백만 원, 반을 내라고 합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시아버지 환갑엔 오백만 원, 제 아버지 환갑엔 백만 원이랍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청첩장 모임 밥값 삼십육만 원, 예비 신부가 나눠 내자고 했습니다관리자 · 10. 06.
- 누가 맞나요파혼한 친구가 축의금 삼십만 원을 돌려보냈습니다관리자 · 1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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