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마감결과 공개친구

연락이 끊긴 지 십 년 된 친구가 부모상 부고를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때 제일 친했던 친구입니다. 서른 넘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십 년 동안

싸운 적은 없습니다. 그냥 서로 바빴고, 어느 순간부터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에 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저는 그 친구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연락처는 있었지만, 십 년 만에 부고로 연락하는 게 어색했습니다.

어제 문자가 왔습니다

그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부고였습니다. 단체 문자였습니다.

아내는 가지 말라고 합니다. "십 년 동안 안부 한 번 없다가 부고만 보내는 게 어디 있어. 그건 연락처 목록에 이름이 있어서 간 거지 너를 부른 게 아니야."

그런데 저는 가고 싶습니다

그 친구 어머니를 압니다. 고등학교 때 그 집에서 자주 밥을 먹었습니다. 야간자율학습 끝나고 가면 라면을 끓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십 년 동안 연락을 안 한 건 그쪽만이 아닙니다. 저도 안 했습니다. 끊긴 걸 그 친구 탓으로 돌리는 게 맞나 싶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

다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제가 가면, 언젠가 제 차례가 왔을 때 그 친구도 와야 한다고 느낄 겁니다. 십 년 만에 만나서 다시 십 년을 안 볼 사이인데, 서로에게 부담만 지우는 건 아닐까요.

아내는 "차라리 조의금만 보내라"고 합니다. 저는 그게 더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갈 마음이 없으면서 돈으로 때우는 것 같아서요.

여쭙고 싶습니다

십 년 만에 온 부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안 가는 게 맞을까요.

그리고 조의금만 보내는 건 예의일까요, 아니면 성의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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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1

  • 방청객5883 · 2026. 8. 21. 오전 5:53:46

    가야죠

    배심원8748 · 2026. 8. 21. 오전 6:48:54

    가자

    방청객9405 · 2026. 8. 21. 오전 11:18:19

    가자

    배심원8275 · 2026. 8. 21. 오전 11:22:33

    가야죠

    방청객9265 · 2026. 8. 21. 오전 11:35:40

    가야죠

    방청객1344 · 2026. 8. 21. 오전 11:57:26

    간다

    방청객1645 · 2026. 8. 21. 오후 12:04:17

    가안죠

    배심원9775 · 2026. 8. 21. 오후 12:08:46

    가야죠 한줄

    방청객7916 · 2026. 8. 21. 오후 12:10:34

    가자

    방청객6434 · 2026. 8. 21. 오후 12:10:51

    가야지 어머님 가시는길 인사드려야지

    배심원3903 · 2026. 8. 21. 오후 12:13:10

    가야죠

    방청객6942 · 2026. 8. 21. 오후 12:27:52

    가야죠 원래 경사는 못가더라도 조사는 가야한다고 배웠습니다

    배심원4007 · 2026. 8. 21. 오후 1:01:14

    가야죠

    방청객9180 · 2026. 8. 21. 오후 1:37:32

    가야지 경사는 스킵해도, 조사는 일부러 찾아서라도 가라고 했어

    방청객1626 · 2026. 8. 21. 오후 2:04:01

    간다.

    배심원7647 · 2026. 8. 21. 오후 3:45:03

    당연히 가야지 밥해주셨는데

    방청객5200 · 2026. 8. 21. 오후 10:51:15

    가야지 당연 사는게 바뻐서 연락 못하고 살수도 있어

    방청객8772 · 2026. 8. 21. 오후 11:03:01

    가야지

    배심원9415 · 2026. 8. 22. 오전 12:24:59

    가야죠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방청객1828 · 2026. 8. 22. 오전 12:28:49

    가야죠

    방청객6838 · 2026. 8. 22. 오전 1:53:40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가세요 엣날같으면 백관 이번일로 소원 했던 친구와 가까운 사이로 발전 하시고요

    방청객2098 · 2026. 8. 22. 오전 1:59:29

    가세요

  • 배심원8748 · 2026. 8. 21. 오전 6:49:15

    가는게맞지

    배심원4568 · 2026. 8. 21. 오후 1:00:43

    당근 가야지

    배심원1922 · 2026. 8. 22. 오전 4:40:55

    문상가는게 백배 낫습니다.

    배심원8532 · 2026. 8. 22. 오전 7:17:39

    간다

  • 배심원7963 · 2026. 8. 21. 오전 8:27:52

    조의금은 의미 없음. 가고자 하면 가야지

  • 방청객8990 · 2026. 8. 21. 오전 8:35:59

    싸워서 멀어진거도 아니고 각자 인생 사느라 바빠서 자연스럽게 멀어진거면 갈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친구분의 입장이었다면 둘간의 10년이란 긴 공백이 있었지만 와준 친구가 엄청 고마울거고 이 일로 다시 또 연락을 하며 지낼수 있을거 같아요

    배심원8275 · 2026. 8. 21. 오전 11:22:59

    공감합니다!

    방청객5125 · 2026. 8. 21. 오후 1:04:14

    저도 여기 한표. 보고 싶으면 가는 거임. 나중 일은 나중에... 내 선택이 아니고 그 친구의 선택임.

    방청객9734 · 2026. 8. 21. 오후 4:22:17

    공감

    배심원8825 · 2026. 8. 22. 오전 3:38:59

    공감합니다

    방청객2821 · 2026. 8. 22. 오전 3:51:06

    이런게 사랑인가

  • 방청객8806 · 2026. 8. 21. 오전 9:04:18

    가자

    배심원3034 · 2026. 8. 21. 오후 6:15:48

    ㅕㅕ

    배심원9564 · 2026. 8. 22. 오전 5:29:30

    당연히가야지요어머님을생전에아셯다면

  • 방청객8439 · 2026. 8. 21. 오전 9:07:45

    이 사이트 금방 망할듯..

    배심원4332 · 2026. 8. 22. 오전 12:24:15

    ㅋㅋㅋㅋ

  • 방청객2413 · 2026. 8. 21. 오전 9:20:00

    조사는 가야죠

    방청객2821 · 2026. 8. 22. 오전 3:51:22

    조사받을래요

  • 방청객5297 · 2026. 8. 21. 오전 9:21:30

    친구를 떠나서 친구의 어머니를 알잖어..가야지~~나도 스친이랑 틀린 경우지만 오래 된 친구가 있어 중학생 때 부터 근데 결혼 후 십년 넘게 못 만났어~~전화는 일년에 한 두번 근데 어머니랑도 안부 전화를 하고 그 삼십년 전 부터 추억이 친구 어머니,아버지 친구 남동생 다 추억이드라..세월 지나고 보니 십년 후에 치니 경조사에 혹 친구가 안 오더라도 인간 된 도리로 가라고 하고 싶어~~치니 인생에 플러스지 마이너스는

    방청객5297 · 2026. 8. 21. 오전 9:21:55

    아니잖어

  • 배심원1892 · 2026. 8. 21. 오전 9:34:49

    가세요. 이런건 고민이 된다면 가는 게 맞습니다

    방청객9405 · 2026. 8. 21. 오전 11:18:40

    맞아

  • 배심원1088 · 2026. 8. 21. 오전 9:39:45

    가는게 맞습니다.

  • 배심원7505 · 2026. 8. 21. 오전 9:51:31

    가고싶다고 하셨으니까요

  • 방청객8346 · 2026. 8. 21. 오전 9:53:22

    한 마디의 위로는 엄청난 가치가 있을겁니다. 실제로 가치가 없더라도 왠지 뿌듯함이 있을거에요.

  • 배심원7605 · 2026. 8. 21. 오전 10:32:58

    맘편한대로 사는거지.

  • 배심원9182 · 2026. 8. 21. 오전 10:42:26

    가야지요. 어머니를 기억한다면

  • 방청객9003 · 2026. 8. 21. 오전 10:46:07

    싸워서 안본 것도 아닌데 애사에는 가서 위로해 주는게 맞다고 본다

  • 배심원1825 · 2026. 8. 21. 오전 11:04:11

    지

  • 배심원1825 · 2026. 8. 21. 오전 11:04:37

    장례식은 무조건 가는거야.

  • 방청객6926 · 2026. 8. 21. 오전 11:07:45

    슬픔은 나누면 반이 돼. 가는 세

  • 방청객6926 · 2026. 8. 21. 오전 11:08:13

    경사는 나 아니어도 되지만 조사는 무조건 가자.

  • 배심원3354 · 2026. 8. 21. 오전 11:08:20

    저라면 저는 그 친구의 어머니가 제게 베풀어주신 따뜻했던 밥한끼에 감사함을 느끼며 갔을겁니다. 돈이 아까운거라 생각하지말고 마음을 다하고 온다 생각하고 갔다오세요. 친구와는 마음이 없을지언정 친구어머님에겐 아직 못다한 감사한 마음이 있으니까요

  • 방청객9405 · 2026. 8. 21. 오전 11:18:03

    사는게 바쁘고 챙길게 많아서 소원해졌지만 마음이 가는데로 하새요

  • 배심원1011 · 2026. 8. 21. 오전 11:45:38

    가야죠

  • 방청객9632 · 2026. 8. 21. 오전 11:51:52

    상대쪽은 와이프분 말대로 단순 단체문자겠지만,그 어머니를 쓴이님이 아시면 가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괜히 안가서 신경쓰이느니 가서 친구분얼굴보고오시죠....혹시 아나요?이기회에 다시 연이되어 연락이이어질지.......

  • 방청객4574 · 2026. 8. 21. 오후 12:04:44

    싸우고 헤어졌더라도 고인에 대한 추억이 있다면 가야죠 그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단 1%라도 님에게 있다면 가는게 맞다 봅니다. 저도 그런적 있어요. 십년의 연락 끊김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 배심원2167 · 2026. 8. 21. 오후 12:22:18

    어머니를 아는데 가야죠

  • 배심원9645 · 2026. 8. 21. 오후 12:33:27

    가야죠 둘 다 자연스럽게 멀어진 건데 저라면 가요 경사 였으면 안 갔어도 조사니까 갈 거 같아요

  • 방청객2051 · 2026. 8. 21. 오후 12:39:35

    가시는게 맞아요

  • 방청객9498 · 2026. 8. 21. 오후 12:39:47

    가자~슬픔은 나누면 반으 된다 그게 남일지라도

    방청객9498 · 2026. 8. 21. 오후 12:40:54

    가자~가자~ 슬픔은 무조건 나누자~

  • 방청객6480 · 2026. 8. 21. 오후 12:40:25

    가자

  • 방청객5125 · 2026. 8. 21. 오후 1:06:37

    의무감이 아닌 보고 싶은 친구면 가는 게 맞음. 그건 내 선택. 나중 일에 그 친구가 부담을 가질 지는 그 친구 몫임. 그건 내 선택이 될 수 없으니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한표!!!

  • 방청객4322 · 2026. 8. 21. 오후 1:09:10

    저라면 어머님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친구와의 인연은 이 후의 시간이 알려주겠죠

  • 배심원1239 · 2026. 8. 21. 오후 1:10:36

    결혼식은 참석안해도 축하해줄 사람 많아서 괜찮은데 장례식장은 안가면 그게 두고두고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다녀오세요

  • 방청객1125 · 2026. 8. 21. 오후 1:38:00

    가자.가야지.밥준사람 배신하는거아니다.

  • 방청객9180 · 2026. 8. 21. 오후 1:38:48

    조사 연락은 무조건 돌리는게 맞습니다. 그 친구도 쓰니가 연락을 안했으니 알턱이 있을까요??

  • 배심원6567 · 2026. 8. 21. 오후 1:44:33

    어머님을 안다면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배심원3022 · 2026. 8. 21. 오후 1:48:36

    추억을 회상하러 가시죠

  • 방청객5800 · 2026. 8. 21. 오후 1:49:10

    가세요 꼭

  • 배심원5835 · 2026. 8. 21. 오후 1:58:11

    10년전 일이라도 어렸을적 추억 한부분엔 감사함이 남았으니까 나라면 갈꺼같아

  • 배심원6891 · 2026. 8. 21. 오후 2:17:42

    본인이 가고싶으면 가는겁니다

  • 배심원3728 · 2026. 8. 21. 오후 2:24:47

    가야지 마음에걸리면 가는거여

  • 방청객5505 · 2026. 8. 21. 오후 2:49:12

    가야지. 밥한번이 아니잖아. 양심이 있으면 가서 명복 빌어드려야지. 아내말은 듣지말고 본인뜻에 따라 행동해. 고인의 마지막 길이다.

  • 방청객8920 · 2026. 8. 21. 오후 3:19:20

    아버지 장례를 20대에 직접 겪어본 입장에선 문자 연락에 입금 고민이 아니라 조문 고민이라면 가야죠 ㅎ 뭐든 조금씩 겪으면서 느끼는건 사람관련된거, 상식상의 금액 내라면 가고보자 입니다. 사기같은 지인 손 외엔 다녀와야죠

  • 방청객2622 · 2026. 8. 21. 오후 5:33:14

    가야지.

  • 방청객1587 · 2026. 8. 21. 오후 5:55:41

    그러면서 간만에 얼굴보도 하는거지, 그게부담일까?

  • 배심원6922 · 2026. 8. 21. 오후 8:33:24

    글쓴이가 가고 싶어 합니다!

  • 배심원9445 · 2026. 8. 21. 오후 8:44:11

    .

  • 배심원6787 · 2026. 8. 21. 오후 8:53:30

    마음이 가는쪽으로 움직이세요 가야죠..

  • 배심원6719 · 2026. 8. 21. 오후 9:38:46

    망인에 고교시절의 고맙고

  • 배심원6719 · 2026. 8. 21. 오후 9:39:57

    망인에 고교시절의 고마움 표시로.

  • 배심원8777 · 2026. 8. 21. 오후 9:42:57

    돌아가신분 하고 안면 있으면 가야함

  • 방청객9255 · 2026. 8. 21. 오후 10:10:19

    일단 내가 첫번째로 드는 마음이 진짜입니다. 그 친구 입장에선 너무 고마울거에요..

  • 방청객1899 · 2026. 8. 21. 오후 10:13:33

    밥얻어먹은 기억이 있고 부고를 받았으면 간

  • 방청객1899 · 2026. 8. 21. 오후 10:14:00

    밥얻어먹은 기억에 부고 받았는데, 당연히 가야지요

  • 배심원2965 · 2026. 8. 21. 오후 10:38:18

    경사는 안가도 조사는 손해를 따질 이유가 아니다

  • 배심원3362 · 2026. 8. 21. 오후 10:54:45

    경사는 고민되면 안가고, 조사는 고민되면 가자 주의입니다

  • 배심원7089 · 2026. 8. 21. 오후 11:10:27

    가셔야지요...시간지나면 후회로 남으실듯합니다.이런일로 고민하신다는거는 글쓴이가 선하다는 증거니 분명 후회로 남으실꺼 같네요

  • 방청객8106 · 2026. 8. 21. 오후 11:18:07

    이미 고민하고 있는 자체가 답이 아닐까요?

  • 방청객8106 · 2026. 8. 21. 오후 11:20:42

    이미 고민하고 있는 자체가 답이 아닐까요? 가서 친구얼굴도 보고 친구어머니께 마지막인사도 드리고 오시는거 어떨까요? 마음 편할 나 자신을 위해서

  • 배심원7222 · 2026. 8. 21. 오후 11:45:26

    형식떠나서 내맘편한쪽으로 후회없이

  • 배심원7512 · 2026. 8. 21. 오후 11:56:39

    간다

  • 방청객7929 · 2026. 8. 22. 오전 12:03:24

    아내를 잘 설득 친구와 고인은 인연은 당신과 인생을 함께했으니까

  • 배심원3506 · 2026. 8. 22. 오전 12:39:04

    가고싶어하니깐요

  • 방청객1022 · 2026. 8. 22. 오전 1:07:15

    경사는 몰라도 조사는 마음덜음이 필요하죠. 서로 계산하는 동안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시간이 흐르더라구요.

  • 배심원9517 · 2026. 8. 22. 오전 1:43:22

    경사는 몰라도 조사는 챙기라 했습니다 집안에 아픈분이있거나 와이프분이 임신중이 아니며 굳이 안가거나 못갈 이유가없으시다면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배심원7297 · 2026. 8. 22. 오전 2:58:22

    어머님을 알면 가시는게 좋을거같어요 십년동안 인연이 이번일로 이어질수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배심원9860 · 2026. 8. 22. 오전 3:10:31

    이걸 이렇게 할일입니까 당연히 가셔야죠. 회자정리의 마음이라도 가시는게 맞죠. 세상 궁금한거 다 물어보시겠네. 개도 10년전에 밥해주고 먹이면 10년후에도 알아보고 반가워합니다. 가세요

  • 방청객7516 · 2026. 8. 22. 오전 3:14:39

    가야 한다면 가는게 맞는 거임 결혼식이 아닌 이상 장례는 가는게 맞음

  • 배심원9912 · 2026. 8. 22. 오전 3:48:34

    나중 후회하지 말 것

    방청객2821 · 2026. 8. 22. 오전 3:52:14

    근데 친구야 그렇다치고 완전 한두번본 거래처는 어떻게 해야하나.나 오늘 ㅇ순자옴

  • 배심원3898 · 2026. 8. 22. 오전 4:14:26

    부고는 챙기는게 맞다

  • 방청객4017 · 2026. 8. 22. 오전 4:26:54

    가고 싶으신거잖아요 그러면 가야죠 서로 살기 바빠서 챙기지 못하고 살아온 시간들 일꺼예요

  • 방청객9332 · 2026. 8. 22. 오전 5:45:05

    가자

  • 배심원6170 · 2026. 8. 22. 오전 6:11:40

    가자, 인연은 어떻게든 이어진다

  • 배심원5150 · 2026. 8. 22. 오전 6:12:55

    만약 후회할 것 같다면 전 실행을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 보다 실행을 한 뒤 후회하는게 맞다 생각해요. 가야죠

  • 방청객2439 · 2026. 8. 22. 오전 6:41:01

    저라면 갈래요. 기쁜일보단 슬픈일을 함께해주는 게 더 기억에 남아요. 글쓴이가 지금 마음에 걸려하는 거, 안가면 평생 생각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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