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취소한 친구가 위약금 팔십만 원을 나눠 내자고 합니다
친구 넷이 제주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숙소와 비행기는 한 친구가 골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여행 일주일 전에 취소했고, 위약금 팔십만 원을 넷이 나눠 내자고 했습니다.
친구가 보낸 진단서
친구가 진단서를 보내왔습니다. 갑상선 수술 날짜가 여행 전날로 잡혀 있었습니다. 일정을 미룰 수 없는 수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걸리는 것
환불이 안 되는 상품을 고른 건 그 친구였습니다. 나머지 셋은 각자 휴가를 날렸고, 다시 가려면 비행기 값을 또 내야 합니다.
일상 갈등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사연입니다. 인물과 상황은 가상입니다.
취소한 친구의 위약금, 나눠 내야 할까요? 그 친구가 내야 할까요?
취소한 친구의 위약금, 나눠 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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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가까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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