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선물해 준 유모차, 한 친구가 나중에 물려 달라고 합니다
첫아이를 낳았을 때 친구 셋이 돈을 모아 백만 원짜리 유모차를 선물해 줬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친구가, 자기 아이가 태어나면 그 유모차를 물려 달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보낸 사진
친구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제 첫아이 때 그 친구가 물려준 아기 옷과 카시트였습니다. 다 합치면 이백만 원어치가 넘는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걸리는 것
유모차는 선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둘째를 계획하고 있어서 아직 쓸 생각입니다.
일상 갈등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사연입니다. 인물과 상황은 가상입니다.
선물받은 유모차, 물려줘야 할까요? 계속 써도 될까요?
선물받은 유모차, 물려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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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가까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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