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칠순, 형님이 단톡방에서 저희 금액을 콕 집었습니다
시어머니 칠순에 형님네는 이백만 원, 저희는 오십만 원을 드렸습니다. 빠듯한 형편에 고민 끝에 정한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가족 단톡방에서 저희를 콕 집어 섭섭하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보여 준 통장
남편이 통장을 보여 줬습니다. 삼 년째 매달 시어머니께 삼십만 원씩 보낸 기록이 있었습니다. 형님네도, 저도 몰랐던 돈입니다.
그래도 걸리는 것
그 돈은 남편이 저와 상의 없이 우리 생활비에서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단톡방에서 그 얘기를 꺼내면 시어머니가 곤란해지십니다.
일상 갈등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사연입니다. 인물과 상황은 가상입니다.
형님의 섭섭하다는 말, 남편 송금 얘기로 답해도 될까요? 그냥 넘겨야 할까요?
형님의 섭섭하다는 말, 남편 송금 얘기로 답해도 될까요?
다른 사연
마감이 가까운 순서입니다.
이어서 판단해 보세요
마감이 가까운 순서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지 않아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하시면 내 글·댓글을 모아 보고 답글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