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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맞나요시어머니 환갑 여행비를 막내만 안 냈는데, 영수증을 보고 제가 사과했습니다관리자 · 10. 04.
- 누가 맞나요형이 딸에게 준 할아버지의 만 원을, 딸이 쓰겠다고 합니다[2]관리자 · 10. 04.
- 누가 맞나요형이 조카 대학 등록금 오백만 원을 보태 달라고 합니다[1]관리자 · 10. 03.
- 누가 맞나요결혼 비용을 한 푼도 안 낸 아빠가 혼주석에 앉겠다고 합니다관리자 · 10. 03.
- 누가 맞나요축의금 십만 원 내고 셋이 갔더니, 친구가 밥값이 모자란다고 했습니다[14]관리자 · 10. 03.
- 누가 맞나요칠순 잔치 비용을 낸 형이 부조금 사백만 원을 전부 가져갔습니다관리자 · 10. 02.
- 누가 맞나요시댁에는 매달 오십만 원, 친정에는 한 푼도 못 드리고 있습니다관리자 · 10. 01.
- 누가 맞나요조카들에게 오만 원씩 줬는데 형은 제 딸에게 만 원을 줬습니다[4]관리자 · 10. 01.
- 누가 맞나요아이 돌반지 다섯 개를 시어머니가 상의 없이 파셨습니다관리자 · 10. 01.
- 누가 맞나요제 친구들이 낸 부의금 삼백만 원을 장모님이 전부 가져가셨습니다관리자 · 10. 01.
- 누가 맞나요아버지 첫 기일에, 여동생이 결혼식을 잡았습니다관리자 · 09. 30.
- 누가 맞나요정해 둔 이름이 있는데, 시아버지가 손주 이름을 지어 오셨습니다관리자 · 09. 30.
- 누가 맞나요아버지 통장에서 오 년째 매달 삼십만 원이 나가고 있었습니다관리자 · 09. 29.
- 누가 맞나요돌아가신 엄마 반지가 새어머니 손가락에 있었습니다관리자 · 09. 29.
- 누가 맞나요결혼식 축의금 삼천만 원을 엄마가 전부 가져가셨습니다[8]관리자 · 09. 28.
- 누가 맞나요밤길이 안전해진 조명인데, 제 침실은 새벽 한 시까지 밝습니다관리자 · 09. 21.
- 누가 맞나요한 달만 바꿔 주기로 한 조용한 자리를 넉 달째 못 돌려받았습니다[1]관리자 · 09. 21.
- 누가 맞나요부부싸움 대화를 아내가 언니에게 그대로 보냈습니다관리자 · 09. 21.
- 누가 맞나요둘이 쓰기로 한 휴가 닷새에 남편이 부모님 여행을 넣었습니다[1]관리자 · 09. 21.
- 누가 맞나요같이 쓰던 방인데, 재택근무를 시작한 뒤 제 취미는 밀려났습니다관리자 · 09. 21.
- 누가 맞나요부모님께 보낸 아이 사진이 스무 명 모임방에 올라갔습니다관리자 · 09. 21.
- 누가 맞나요가족여행 날짜를 바꾸면 저만 못 갑니다관리자 · 09. 19.
- 누가 맞나요비상용으로 드린 열쇠인데, 빈집에 일주일 세 번 오십니다관리자 · 09. 19.
- 누가 맞나요육아 시간을 재 봤더니 주 삼십팔 시간 대 십이 시간이었습니다[1]관리자 · 09. 12.
- 누가 맞나요형 결혼에는 삼천만 원, 제 결혼에는 천만 원을 주셨습니다[1]관리자 · 09. 12.
- 누가 맞나요아이 친구가 주 네 번 저희 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관리자 · 09. 12.
- 누가 맞나요두 주만 부탁한다던 강아지 산책이 넉 달째입니다관리자 · 09. 12.
- 누가 맞나요옆집 방문차량이 석 달째 저희 주차 자리에 섭니다[1]관리자 · 09. 12.
- 누가 맞나요제가 삼 주 걸려 만든 자료로 동료가 발표하고 성과급을 받았습니다관리자 · 09. 12.
- 누가 맞나요문 앞에 둔 배달 음식이 없어졌는데 아무도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1]관리자 ·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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