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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맞나요중고차를 샀는데 사고 이력이 있었습니다
- 누가 맞나요제 소개로 취직한 친구가 삼 년째 그 얘기를 안 합니다
- 누가 맞나요친구 아버지 조의금을 제가 대신 냈는데 석 달째 말이 없습니다
- 누가 맞나요어머니 생활비 사연, 배심원들은 말씀은 하셨어야 한다고 봤습니다
- 누가 맞나요십 년 만에 온 부고, 배심원들은 가라고 했습니다
- 누가 맞나요아버지 제사를 이제 안 지내겠다고 형에게 말했습니다[1]
- 누가 맞나요어머니가 형네 아이만 봐주십니다
- 누가 맞나요같이 사자고 한 로또가 됐는데 돈은 제가 냈습니다
- 누가 맞나요안방 벽에 곰팡이가 폈는데 집주인은 환기를 안 한 탓이라고 합니다
- 누가 맞나요형이 제 이름으로 차를 샀습니다
- 누가 맞나요보증금을 못 받은 친구가 저희 집에 두 달째 있습니다
- 누가 맞나요맞벌이 육 년인데 생활비는 제 월급에서만 나갑니다
- 누가 맞나요아이가 저를 때리는데 남편은 못 본 척합니다
- 누가 맞나요남편이 시댁에 매달 보내던 돈을 저는 몰랐습니다
- 누가 맞나요부모님 집에 사는 동생에게 월세를 받아야 한다고 아내가 말합니다[1]
- 누가 맞나요결혼할 때 받은 돈을 유산에서 빼자고 형이 말합니다[1]
- 누가 맞나요주차장에서 문콕을 당했는데 블랙박스에 안 찍혔습니다
- 누가 맞나요십 년 전 오십만 원을 냈는데 이번에 십만 원이 왔습니다
- 누가 맞나요사 년 살고 나가는데 도배비 사십만 원을 물어내라고 합니다
- 누가 맞나요중고로 판 노트북이 일주일 만에 고장 났다며 환불을 요구합니다
- 누가 맞나요어머니 생활비는 제가 내는데 어머니는 막내에게만 용돈을 주십니다[8]
- 누가 맞나요생활비를 반씩 내던 아내가 육아휴직을 하자 모아둔 돈에서 내라고 합니다[4]
- 누가 맞나요오 년 동안 시아버지를 간병한 며느리에게 유산은 없다고 합니다[1]
- 누가 맞나요삼 년 전 빌려준 오백만 원을 못 받았는데 그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습니다[1]
- 누가 맞나요부모님 집을 물려받은 형이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 누가 맞나요전세 만기 두 달 전에 나가겠다고 했더니 복비를 저더러 내라고 합니다[1]
- 누가 맞나요윗집이 이사 떡을 돌리며 아이가 셋이라고 미리 말했습니다[2]
- 누가 맞나요연락이 끊긴 지 십 년 된 친구가 부모상 부고를 보냈습니다[111]
- 누가 맞나요남편이 퇴직금 전부를 걸고 가게를 열겠다고 합니다[2]
- 누가 맞나요아픈 동료 대신 주말 당직을 세 번 섰고, 네 번째는 거절했습니다[2]